어서와, S.S.S(Shared Sequencer & SUAVE)는 처음이지?
단일 시퀀서 롤업의 SPOF와 MEV 독점 한계를 짚고, 공유 시퀀서와 Flashbots의 SUAVE를 정리한다. 둘을 제안자와 빌더로 결합하면 크로스 체인 거래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얻는다고 본다.
단일 시퀀서 롤업의 SPOF와 MEV 독점 한계를 짚고, 공유 시퀀서와 Flashbots의 SUAVE를 정리한다. 둘을 제안자와 빌더로 결합하면 크로스 체인 거래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얻는다고 본다.
검열 저항을 위한 이더리움 프로토콜 차원의 해법인 PBS와 crList를 정리한다. 다만 이 구조는 Builder 권한을 키워 중앙화를 낳고, 플래시봇은 그 답으로 SUAVE를 내놓는다.
비탈릭 부테린이 지분증명 전환과 롤업 확장성, 그리고 수수료가 싸질 때 열릴 결제와 비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짚습니다. KBW 2022 현장 녹음을 직접 타이핑해 옮긴 번역본입니다.
머지 이후 발행량 90% 감소가 디플레이션을 부른다는 통념에는 이더리움이 가치저장 수단이 된다는 반론도 있다. 발행량은 혼잡도에 따라 오가고, 수수료 소각은 검증인을 늘려 보안을 강화한다고 본다.
샤딩이 성공해도 L2와 L1은 도태되지 않고 이더리움이 Universal Settlement Layer로 기능하는 멀티체인 구도가 될 것이다. L1 체인은 PMF와 이더리움 호환성 확보가 관건이다.
머지 직후에는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을 인출할 수 없고, 상하이 업그레이드에서야 언스테이킹이 열린다. 에포크당 인출 한도와 churn limit 탓에 물량은 천천히 풀리며 매도 압력도 우려보다 작다.
머지 이후 지분증명 전환으로 검증인 발행량은 줄고, EIP-1559 소각량이 그 위를 넘어설 것으로 계산된다. 시세 예측이 아니라 객관적 수익을 논할 L1이 있느냐가 매수의 근거다.